한국 최초 서강대 블록체인 전공 신설

    2017/11/24 17:44 장선보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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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공공 거래장부로 불리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을 말한다. 또한 거래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주며 이때마다 데이터 위주를 막아주는 방식을 해주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이다. 실제로 현재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적용되어 있다. 블록체인의 핵심은 신뢰네트워크로서 사용자와 거래자들 사이에서 믿음 있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돠와드린다. 현재 한국 국내 한국블록체인, 빗썸, 코인원, 코빗이 유명한 4대 거래소가 블록체인을 도입했다.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화폐 뿐만 아니라 금융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하며, 사물인터넷, 전자선거, 공공 문서관리 등등으로 신뢰성 기반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 개발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듯 블록체인의 관심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서강대학교는 블록체인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핀테크 산업에 대해서 이론 및 적용을 아우르는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 그래서 서강대학교는 블록체인 전공과정을 한국 국내 최초로 신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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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은 기존에 있었던 핀테크 전공을 학습과정에서 블록체인 전공을 신설하게 되었으며 2018학년도 1학기부터 교육과정이 시작된다. 서강대 신설 전공인 블록체인 전공은 두 가지 트랙으로 구성되며 첫번째는 블록체인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영역에서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적용하는 블록체인 시스텀 트랙과 금융이론과 더불어 ICT를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 창출을 학습하는 핀테크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장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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