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블록체인 아시아 밋업 성료... 아시아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견문 넓혀

    2018/04/09 15:07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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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강남 한화생명보험빌딩에서 열린 제 1회 블록체인 아시아 밋업(Blockchain Asia 1st Meetup)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제 1회 블록체인 아시아 밋업 성료... 아시아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견문 넓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밋업 행사는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예약 신청 이틀 만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GBIC, FBG, BLOCK72가 주관하며 아시아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Aelf(엘프), Zilliqa(질리카), Data(데이타), Cortex(콜텍스), Libra(리브라), IoT Chain(아이오티체인), EXIM(엑심), Origo(오리고), AiDOC(아이닥) 등 총 9개 팀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에 참여한 9개 사도 이러한 노력을 위해 계속해서 경주하고 있는 아시아 블록체인 업체다. 


먼저, 엘프(Aelf)는 높은 계산 능력과 트래픽 분리로 높은 상호 운용성을 가진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을 제안했다. 질리카(Zilliqa)는 강력한 보안 기능과 높은 처리량을 보유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데이터(Data)는 블록체인 기반 광고프로토콜, Cortex는 분산 AI자율 시스템을 제안했다.


시스템을 중심으로 제안하는 업체도 있었다. 리브라(Libra)는 신용도에 관련된 분산화 대출 시스템을 제안하면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이오티 체인(IoT Chain)도 높은 처리량과 간편한 내장시스템을 선보이며, 사물인터넷(IoT)이라는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엑심(EXIM)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프라이버시 거래를, 에이아이 디오씨(AiDOC)는 지능 메디컬 케어 프로젝트, 오리고(Origo)는 개인정보를 완전히 보호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선보이며 블록체인 기술의 또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GBIC 이신혜 한국대표는 “많은 투자자들과 여러분 덕분에 블록체인 첫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더욱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프로젝트의 비전과 개발자들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던 기회”라며 “앞으로 계속되는 밋업을 통해 투자자들이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블록체인 아시아는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관심있는 일반인과 투자자에게 무료로 개방해 더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sharon
본 기사는 COINTIME의 의견과는 무관하며, 투자에 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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