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Time 분석】 비트코인 시세 9,700만원 선에서 진동세... 전반적인 암호화폐 하락세 보여

    2018/05/16 15:26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518

코인타임 분석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타임에서 암호화폐 시세 및 블록체인 업계 관련 이슈 등 전반적인 내용을 분석하여 공유합니다.


【CoinTime 분석】 비트코인 시세 9,700만원 선에서 진동세... 전반적인 암호화폐 하락세 보여


【비트코인 시세 9,700만원 선에서 진동세 보여】

빗썸(Bithumb)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5월 15일 새벽 3시, 비트코인 시세는 9,829,000원부터 약간의 상승세를 보이더니 5시 40분, 9,910,000원에 이르렀다. 그후 가격은 하락하기 시작해 8시 비트코인 가격은 9,706,000원에 이르렀으며 가격은 다시 오르기 시작했으나 9,700만원 선에서 진동세를 보였다. 23시30분, 비트코인 시세는 폭락하기 시작해 최저 9,559,000원에 이르고는 다시 진동세를 보였으며 16일 3시,비트코인 시세는 9,575,000원으로 마감했다.

 

【비트코인 시장 자금 유출이 대부분...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맥스(BitMEX)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2.491억 달러에 이르렀다.

- OKEx 데이터 확인 결과는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8,089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 비트파이넥스(Bitfinex) 데이터를 살펴보면, 비트코인에 4,099만 달러 가량의 자금이 유출됐다.


총론: 주요 거래소 데이터 결과, 전체 비트코인은 자금유출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트코인 가격의 여전히 상승 기류가 부족하다. 한편 시가 총액 상위 100위권에 있는 코인 중 10개 만이 상승세를 보였다.

 

【日 미쓰비시UFJ 은행, "내년 중 MUFG코인 상용화 예정"】

일본의 미쓰비시UFJ 금융그룹(MUFG)이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 ‘MUFG코인’을 내년 중 부분적으로 상용화 계획이라고 일본 공영방송인 NHK가 지난 15일 보도했다. MUFG코인은 현재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으며, 내년 중 10만 개의 계좌에 우선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인은 1개당 1엔의 가치를 지니게 될 예정이며 사용자 간 계좌 송금도 가능하다. 레스토랑이나 편의점 등 각종 쇼핑몰에서 결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수수료 문제나 송금 속도 문제를 해결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베이스, 기관투자자 전용 서비스 선보여】

15일(현지 시간) 미국 CNBC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커스터디 서비스는 기관투자자들이 대규모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도와주는 지갑이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가장 안전한 암호화 저장 솔루션인 코인베이스 커스터디를 만들기 위해  200 억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저장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 연이어 출시되는 기관용 제품의 일부이다. 코인베이스는 "전문 기관 투자자들이 이 분야에 진출함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은 급속히 성숙하고 있다. 사실 지난 몇달 동안 100개의 헤지펀드 전문 투자사와 암호화폐 거래소가 오픈됐으며, 전세계 유명한 금융기관들도 최근 들어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최영
<저작권자 © cointime,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데이터 없음...
피드백
TOP
Partner

Copyright © Cointime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