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유럽은행, '위.트레이드(We.trade)'로 국경 간 거래 완료

    2018/07/04 15:57 강통 huang Created with Sketch.
    967

주요 유럽은행,  '위.트레이드(We.trade)'로 국경 간 거래 완료


지난 5일 동안 유럽 은행들은 공동으로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위.트레이드(We.trade)’로 국경 간 금융 거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위.트레이드는 IBM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11개 유럽국가에서 운영 중이다. 도이치방크, HSBC, KBC, 나티시스(Natixis), 노데아(Nordea), 라보뱅크(Rabobank), 산탄데르(Santander),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 그리고 유니크레딧(UniCredit) 등에 의해 설립됐다.

 

3일(현지시간) IBM의 블록체인 플랫폼에는 20개 회사와 5개 주요 은행이 참여했으며 IBM관계자가 "파일럿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국경을 넘나 드는 실시간 거래에 성공하면서, 블록체인 기술력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고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위.트레이드의 로버트 맨콘(Roberto Mancone) 플랫폼 운영자는 "추가 은행과 고객을 받고 있다"며 "비용면에서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JT
<저작권자 © cointime,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데이터 없음...
피드백
TOP
Partner

Copyright © Cointime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