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Time 분석】 비트코인 시세, 전반적인 내림세 보여…. 상위 100위권 코인 중 20개만이 상승세

    2018/07/13 15:25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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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타임 분석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타임에서 암호화폐 시세 및 블록체인 업계 관련 이슈 등 전반적인 내용을 분석하여 공유합니다.

 

【CoinTime 분석】 비트코인 시세, 전반적인 하락세 보여...상위 100위권 코인 중 20개만이 상승세


 【비트코인 시세, 전반적인 내림세 보여】

업비트(UPBIT)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7월 12일 03시 비트코인 시세는 7,198,000원에서 진동세를 보이더니 15시 비트코인 가격은 7,171,000원에 이르렀다.

그 후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해 최저 7,003,000원에 이르렀으며 700만 원 선에서 진동세를 보였다. 13일 03시 비트코인 가격은 7,019,000원에 마감했다.

 

【비트코인 자금 유출 위주로… 전반적인 암호화폐 내림세】

<지난 24시간 동안>

- FCOIN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1,985억 달러에 이르렀다.

- BitMEX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7,605만 달러에 이르렀다.

- BIGONE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입이 7,020만 달러에 이르렀다.

 

총론 : 주요 거래소 데이터 분석 결과, 비트코인 시장은 전반적인 자금 유출 현상을 나타냈다. 한편, 원고 마감 기준, 시가 총액 상위 100위권에 있는 코인 중 22개만이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낸스, 몰타에 블록체인 은행 만든다… 연내 토큰 판매】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몰타에 블록체인 기반 은행을 만든다. 바이낸스는 다른 주요 투자자와 함께 은행의 5%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바이낸스는 은행의 가치를 1억 3,300만 유로, 약 1,700억 원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은 다른 ICO 프로젝트와 같이 투자자를 모집하게 된다. 토큰 판매는 올해 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유치는 블록체인 기반의 주식 모금 플랫폼인 뉴펀드(Neufund)를 통해 이뤄진다.

 

【뉴욕 주, 암호화폐 채굴에 적용한 전력요금제도 내세워】

뉴욕 공공서비스위원회는 “마세나 지역 전력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업체 등 대규모 전력 사용자에 대해 개별 계약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새로 승인된 규정에 따르면 300kW 한도의 전력을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협상을 통해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존 로드 공공서비스 위원장은 “뉴욕 북부 지방은 전력이 풍부하고 저렴하므로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경제 발전을 장려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고객의 요구와 새로운 기업 유치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공정한 전기요금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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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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