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의 블록체인화 ‘러프체인’이 주도... 서울서 연이은 행보

    2018/08/08 11:10 주아름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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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을 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러프체인(Ruff Chain)’이 한국에 방문했다. 러프체인(Ruff Chain)은 8월 1일 서울 강남에서 ‘Blockchain X Industry’를 주제로 한 밋업에 참석한 이후, 8월 2일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후오비 카니발에도 참석했다. 

블록체인 분야에서도 사물인터넷은 대중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주제다.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분야는 스마트 가전 분야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관심을 두기 어렵지만,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연관되어 있다. 로봇, 자동차, 플랜트 등의 모든 장비가 사물 인터넷을 중심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기의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사물인터넷의 블록체인화 ‘러프체인’이 주도... 서울서 연이은 행보

<사진: 러프체인의 CMO Tianwei가 Ruff Chain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있다>


8월 1일 진행된 밋업에서 러프체인의 CMO Tianwei는 이러한 사물인터넷 산업의 추세와 블록체인의 도입으로 사물 인터넷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참석자에게 직접 설명했다. 특히 러프체인이 목표로 하는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운영체제가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자세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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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패널 디스커션을 진행중인 러프체인 CEO Roy Li >


예정된 발표가 종료된 이후에는 러프체인의 CEO Roy Li가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하여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Roy Li는 현장에서 2016년부터 개발한 러프 OS를 운영하며 습득한 실제 산업에 대한 경력과 시장에 대한 전망을 참석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연이어 참석한 후오비 카니발에서도 러프체인이 만들어가고 있는 혁신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으로 투자자들이 사물 인터넷 분야에 관심을 두고 실제 산업에서 일하는 현업자들도 시장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엿보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CoinTime 책임 편집자: sh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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