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암호화폐 과세 신고 체계 개선방안 논의

    2018/10/19 16:50 강통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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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세심사위원회, 암호화폐 과세 신고 체계 개선 방안 논의.jpeg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일본 과세 정책 조언 기구인 국세심사위원회는 암호화폐 과세 절차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총회를 진행했다고 18일(현지시간)에 밝혔다. 현재 암호화폐 소득 산출은 상당히 복잡한 상태이며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소마다 저장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적절히 소득을 신고하기가 어렵다. 또한 일본 암호화폐 수익은 기타 소득에 해당되면서 소득 규모에 따라 15~55%까지 적용되는 등, 세율도 불확실한 상태다.

 

따라서 지난달, 미국 국세청도 암호화 자산에 대한 과세 지침 부족으로 인해 납세자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항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위원회는 암호화 자산의 과세 신청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표준화에 나서면서 “과세 제도, 사업 관행, 프레임워크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고, 외부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전문가 회의도 가질 것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출처: 책임 편집자: 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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