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민생은행, 글로벌 송금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전망

    2018/10/23 11:02 엽옥룡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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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민생은행, 글로벌 송금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전망


중국 민생은행이 블록체인 기술로 글로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지난 22일 중국 민생은행 정완춘(郑万春) 총재는 'SIBOS 2018(SWIFT International Banker’s Operation Seminar)'에 출석하여 "민생은행이 GPI 차세대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글로벌 전액 입금, 즉시 송금 중단 등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생은행은 중국 내륙에서 최초로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은행이다. 민생은행은 1996년에 설립되고 2000년에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또한 2009년에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민생은행은 SWIFT 블록체인 개념 인증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중국 내륙에서 최초로 DLT 기술을 도입한 블록체인 개념 인증 은행이 됐다. 현재 민생은행은 관련된 테스트를 완수하고 글로벌 송금 업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전망이다.

    출처: 책임 편집자: 엽옥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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