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Time 분석】비트코인 시세, 상승력 여전히 역부족... 전반적 암호화폐 내림세

    2018/10/25 14:57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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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타임 분석 -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타임에서 암호화폐 시세 및 블록체인 업계 관련 이슈 등 전반적인 내용을 분석하여 공유합니다.

 

【CoinTime 분석】비트코인 시세, 상승력 여전히 역부족...전반적인 암호화폐 내림세 보여


【비트코인 시세, 상승력 여전히 역부족】

업비트(UPBIT)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10월 24일 03시, 비트코인 가격은 7,295,000원에서 하락세를 보이더니 7시 15분에는 최저 7,251,000원에 이르렀다.

그 후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해 730만 원 선을 웃도는 위치에 이르렀으며 가격은 다시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25일 3시 비트코인 가격은 7,292,000원에 마감했다.

 

【비트코인 자금 유출 위주로…전반적인 암호화폐 내림세 보여】

<지난 24시간 동안>

-BITHUMB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입이 1.047억 달러에 이르렀다.

-BITMEX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8,829만 달러에 이르렀다.

-UFO 데이터 확인 결과, 비트코인 자금 유출이 5,718만 달러에 이르렀다.

 

총론 - 주요 거래소 데이터 분석 결과, 전반적인 비트코인 시장은 자금 유입 상태를 나타냈다. 한편, 원고 마감 기준, 시가 총액 상위 100위권에 있는 코인 중 25개만이 상승세를 보였다.


【금융당국 "암호화폐펀드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

금융당국이 최근 등장한 '암호화폐 펀드'에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펀드를 만들고 판매하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정상적인 금융당국의 등록 및 인가 심사를 받은 집합투자업자가 아니라 미인가 영업이라는 얘기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일명 '암호화폐 펀드'는 적법한 펀드 상품이 아니고, 이를 판매하는 회사도 금융당국 인가를 받은 집합투자업자가 아니다"라며 "수사기관 통보를 포함한 다양한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하겠다"라고 24일 밝혔다.

 

【호주 RBA 부행장 "호주 정부, CBDC 발행 계획 없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호주연방준비은행(호주의 중앙은행, 이하 RBA) 미셸 블록(Michelle Bullock) 부행장이 최근 시드니에서 개최된 국제은행간통신협정(SWIFT)의 시보스(SIBOS) 컨퍼런스에서 "세계 정상급 은행들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의 발행에 대해 사람들을 납득시킬만한 사유를 찾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호주 중앙은행은 호주달러의 디지털화, 즉 CBDC 발행에 관심이 없다"라며 "이미 기존 시스템은 적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아직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직접 결제를 필요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책임 편집자: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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