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전자상거래 프로젝트 보디엑스(Vodi X), ‘보디(Vodi)와 함께 한다’

    2019/02/11 23:35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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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전자상거래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디엑스(Vodi X)가 128개국 450만 유저를 확보한 보디(Vodi)에 탑재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고질병이었던 플랫폼 구축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시장이 불황으로 접어들면서 플랫폼이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실생활 사용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보디엑스(Vodi X)는 실생활 사용에 가장 근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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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엑스(Vodi X)는 글로벌 어플리케이션 보디(Vodi)에 탑재되는 블록체인 토큰이다. 플랫폼이나 생태계를 따로 구축할 필요없이 기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보디(Vodi)는 128개국 45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모바일 통화를 기본으로 실시간 eGift, 선불 모바일 요금 결제 등 통합 모바일 스토어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꾸준히 전자상거래가 이뤄지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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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달리 보디(Vodi)는 해외에서 활발히 거래와 사용이 일어나고 있다. 보디엑스(Vodi X)는 이 플랫폼에 진출해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에서 거래가 일어나는 만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로 인정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보디(Vodi)를 글로벌판 카카오톡이라고 한다면 보디엑스(Vodi X)는 카카오페이와 같은 결제 수단이 된다. 자연스레 보디(Vodi)가 커질수록 보디엑스(Vodi X)도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된다.


또한 보디엑스(Vodi X)는 관리해야하는 비용과 복잡성을 혁신해 보디(Vodi)가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보디(Vodi)로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동일한 가치의 결제가 가능해야 한다는 한계를 보디엑스(Vodi X)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보디엑스(Vodi X)를 기축 코인으로 결정한 뒤 보디(Vodi)에서 혜택을 주게 되면 자연스레 사용하는 유저들의 수가 점점 증가한다. 양 측 모두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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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엑스(Vodi X) 관계자는 “보디(Vodi)를 통해 우리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확보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생태계 구축이나 활성화에 드는 노력과 시간을 프로젝트 발전에 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보디 또한 보디엑스(Vodi X)를 통해 플랫폼 내 기축 코인을 확보하게 됐다”며 “보디(Vodi)가 해외에서 자주 사용되는 만큼 앞으로 보디엑스(Vodi X) 활성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출처: 책임 편집자: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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