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블록체인 플랫폼 튜다(TUDA), ‘엘뱅크 프리세일 진행’

    2019/02/11 23:35 최영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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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기업인 TUDA가 엘뱅크에서 프리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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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세일은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17일 오후4시까지 5일간 진행된다. 결제 통화는 USDT, ETH, BTC 이며 800ETH가 거래될 예정이다.

교환 비율은 1이더 당 6,050, 1BTC 당 181,400, 1UDST 당 50이며 ICO를 금지하는 국가에서는 참여할 수 없다.


이번 프리세일을 진행하는 TUDA는 교육 시장에서 블록체인을 접목시키고자 하는 기업이다. 그동안 교육 시장은 양적인 성장은 꾸준히 이뤄왔지만 질적인 성장을 이루기 어려웠다.

이는 대중과 다수를 상대로 교육을 하는 교육 시장의 한계 때문이다. TUDA는 이를 개개인에게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선생님 전용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TUDA의 행보는 투자자뿐 아니라 다양한 업체에도 주목을 받았다. 이에 블록체인 전문 엑셀러레이터 넥서스원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1500만 유저가 선택한 교육 컨텐츠의 강자 스마투스 등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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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UDA의 프리세일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1일 한국 토큰뱅크에서 열린 프리세일에서는 24시간만에 완판이 되는 기록을 세웠다. 그만큼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젝트다. 따라서 이번 엘뱅크에서의 프리세일에서도 완판의 신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프리세일이 진행되는 엘뱅크는 해외 유명 거래소로 상위 5위 권 안에 들 정도로 규모가 큰 거래소다. 현재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보다 규모 면에서 더 월등한 크기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한국시장에도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TUDA의 이번 프리세일은 상위 5위권 안에 들 정도의 거대 해외 거래소에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그만큼 해외시장에서도 TUDA의 비전과 우수성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TUDA 관계자는 “이번 프리세일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진출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리세일을 잘 마무리 하겠다”며 “로드맵에 따라 발전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책임 편집자: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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