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CHI LABS 사업 개발 총재 오세진 제 3기 Jinse Meetup에서 강연 발표

    2019/03/12 18:32 엽옥룡 huang Created with Sketch.
    412

1월18 일 중국 가장 큰 블록체인 미디어인 진써파이낸스(金色财经)와 cointime가 주최한 제 3 기 Jinse Meetup(金色沙龙)이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의 전망을 주제로 하고 블록체인의 발전과 미래를 심도 있게 토론했다. 

HAECHI LABS 사업 개발 총재 오세진이 이번 밋업에서 강연을 했다. 이하는 강연 내용이다.

h7Y4vzlht9clxMtpP3NOeRleBSq0iJlMA8J5u3Lm.jpeg

네, 안녕하세요. 저는 해치랩스 라고 하는 기업에서 사업개발 디렉터를 맡고 있는 오세진 입니다. 오늘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 제가 발표할 주제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풀고자 하는 문제”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재작년 정도부터 블록체인을 계속 관심있게 보다가 작년 정도에 디사이퍼 라고 하는 블록체인 학회가 있어요, 서울대학교 내에 있는 학회인데 그 학회에서 블록체인을 연구했고요. 작년에는 IOT 플랫폼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것을 연구하다가 올해는 증권형 토큰을 주제로 학회에서는 연구를 하고 있고요.

해치랩스는 이제 작년 9월 정도부터 조인하게 돼서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 만드는데 좀 관심이 생겨서 함께 조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첫번째로는 다들 블록체인 관계자, 업계 관계자 분들만 오셨겠지만 한번 사업 랜드스케이프를 한번 파운데이션 엑스 라고 하는 아주 훌륭한 기업 펀드에서 만든 자료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바탕으로 한번 볼 텐데 일단 주요 플레이어들이라고 해서 봤을 때는 이제 해시드거나 파운데이션 엑스처럼 프로젝트들을 엑셀러레이팅 하고 펀드를 제공하는, 그러니까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그런 블록체인 전용 펀드들이 생겨왔기 시작했고요. 

그 다음에 거래소 라고 해서 실제로 그냥, 제가 그냥 토큰을 발행하고 찍어낸다고 해서 코인의 그 가치가 생기는 건 사실 아니잖아요. 결국 그런 유동성을 공급해주고 내가 토큰에 거래하고 또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마련해주는 곳이 거래소 라고 할 수 있겠죠. 그 다음에 이제 뭐 코인을 발행하고 그 프로젝트들을 운영하는 굉장히 많은 프로젝트들이 생겨났었고요. 개발사에 사실 해치랩스가 없었는데 상무님, 이거 어떻게 자료 수정 해주시나요? (웃음) 네, 아직 이때가 사실 해치랩스 생기기 전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막 되게 많은 블록체인 기술사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 동향을 한번 살펴봤어요. 사실 되게 많은 루머들도 있고 소문들도 되게 많은 것 같아요. 업계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고 너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작년 한 해가 어떤 식으로 블록체인 업계가 흘러 갔는가 이걸 한 번 살펴보면 사실 2009년에 비트코인이 등장했고 사토시 나카모토가 작성한 논문들을 보고 “아, 이건 굉장히 흥미로운데” 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이제 비트코인으로 추적 결제도 해보고 마이닝도 해보고 이런 일들에 참여를 했던 것 같습니다. 2014년에는 이제 이더리움 이라는 게 등장을 했고 2017년, 그러니까 재작년이죠. 재작년에는 ICO가 굉장히 호황을 해서 굉장히 많은 자금이 조달이 되었고 또 굉장히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탄생을 했죠. 근데 이게 사실 항상 초기 기술이라는 게 신기술이라는 게 항상 사이드 이팩트를 수반하기 마련이었는데요. 

너무 많은 사기성, 그러니까 스캠 프로젝트들이 많았고 또 투자자 피해 규모도 굉장히 컸죠. 또 국가별로 규제를 어떤 식으로 어느 진영까지 해야 하는가에 대해 감도 안 잡힌 상황이어서 결국 2018년, 작년 하반기 정도부터는 투기 거품이 정말 붕괴를 하기 시작하죠. 그래서 모두 다, 막 투자를 여기저기서 막 다 해 놓으시고 결국 해칭 안 하셨던 분들은 막 암호 자산을 한 300억 있었던 게 80 몇 억 밖에 안 되고 몇 억 밖에 안 돼버리는 그런 상황이 좀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8년 말에 실제로 많은 분들이 “아, 2019년에 블록체인 기술 망하는 거 아니야?”라는 질문을 되게 많이 해 주셨었고 근데 이제 가트너라는 사이트에서 발표한 하이프 사이클 이라는 건데요. 여기 자료에 따르면 모든 신기술에는 하이프 사이클 이라는 게 존재한다, 그러니까 신기술이 나오면 한동안 특정 기간 동안에는 루머도 많고 소문도 무성하고 굉장히 많은 쓴 맛도 보고 또 사기꾼들도 많아 진다, 근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얘네도 안정화 과정을 거쳐서 어느 정도 안정화 되는 효과가 있다 라고 분석한 표 예요. 

그래서 여기 자세히 살펴보면 뭐 블록체인도 있지만 IOT도 있고 AI도 있고 5G도 있고 4D PRINTING도 있고 굉장히 다양한 신기술들이 여기 나와 있어요. 결국 블록체인도 어떻게 보면 너무 초기 기술인데 우리가 너무 어떻게 보면 투자 자본이 유입이 된 것이었고 이제는 좀 안정화를 찾아가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라는 전망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9년, 그러니까 올해 지금의 트렌드는 어떨까요?

블록체인 동향을 한번 살펴보면 이게 막 ICO프로젝트 하던 팀들 다 없어지고 암호화폐 가격 다 폭락하고 망하는 거 아니예요 라고 질문하실 수 있겠지만 오히려 기존의 IT기술을 잘 하던 굉장히 큰 공영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업계에 관심을 갖고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게 주목할 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네 군데 정도를 제가 짚어봤는데요. 첫 번째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카카오 라는 블록체인 기업에서는 아예 그라운드X 라는 자회사를 만들었고요. 

그 그라운드X라는 자회사에서는 클레이튼 이라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굉장히 많은 디앱들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지금 계획을 많이 발표를 했고 또 아마 올해 중으로 메인 넷에 공개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곳 중 한 곳이고요. 라인이는 것은 네이버 라고 하는 또 우리 나라의 가장 큰 포털 사이트를 갖고 있는 기업인데 네이버의 라인에서는 이제 실제로 거래소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블록체인을 아예 개발하고 있는 링크라고 하는 플랫폼을 개발을 하고 있죠. 실제로 제가 최근에 이유 대표님이랑 이용규 대표님, 그러니까 언블락이랑 언치니 대표님들을 만나 뵜을 때는 일본에서 라인에서 개발한 디앱이 굉장히 잘 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DAU가 굉장히 높은 편이고 실제로 이미 기존에 메신저를 매개로 한 디앱이기 때문에 UX나 UI가 굉장히 사용자 친화적이어서 좀 제너럴한 퍼블릭이 일반적인 대중들이 받아 들이기에 너무 거부감이 없는 굉장히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뭐 IBM 같은 경우에는  하이퍼레저 패브릭이라고 하는 기업용 프라이빗 워칭 플랫폼을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유지보수로 SI 형태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마이크로 소프트는 azure를 활용한 블록체인 솔루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외에도 중국 같은 경우에는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 같은 대기업 들에서 블록체인을 개발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사실 최근에 삼성에서 갤럭시 S10을 출시할 때 콜드월렛을 탑재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죠. 삼성 뿐만 아니라 SK텔레콤 같은 굉장히 많은 텔레커뮤니케이션 회사들도 이제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의 발표 주제가 기술 스타트업이 풀고자 하는 문제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대기업들도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질 거고 또 엄청 ICO프로젝트도 돈을 많이 벌었는데 기술 스타트업은 블록체인 업계에서 뭘 할 수 있을까요? 또 저희 같은 해치랩스 같은 기업들은 어떤 문제를 풀고자 했을까요? 우선 블록체인 플랫폼은 사실 이미 너무 많은 대기업들이 사실 차지를 하고 있고 서비스 프로바이더 라고 할 수 있는 ICO 프로젝트나 기존의 기업들이 유니버사이즈 하는 형태도 굉장히 많았고요. 뭐 B2C 비즈니스라고 해서 지갑을 만들고 또 거래소를 운영하는 뭐 ICO플랫폼을 개발하는 등등의 비즈니스들도 이미 플레이어들이 어느 정도 많이 보였어요. 

그래서 사실 해치랩스 같은 경우에는 작년부터 비즈니스를 시작했는데 작년에 이미 굉장히 많은 플레이어들이 있었고 그러면 저희는 어떤 걸 하면 좋을까를 생각했을 때 블록체인 생태계를 이렇게 한 판을 놓고 그려봤을 때 지금 어떤 플레이어가 없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그 미싱파트는 뭔지, 그 부분을 우리는 어떻게 채울 수 있는지를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보완감사 라는 걸 시작을 했어요. 보완감사가 뭐냐면 블록체인에, 다들 아시겠지만 스마트 컨트렉트라는 컨트렉트가 있는데 스마트 컨트렉트는 한번 배포되면 수정하거나 취소하는 게 불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그걸 수정하거나 배포하기 이전에, 그러니까 서비스를 아예 출시하기 이전에 그 안에 버그 라든지 보안 취약점이 있는 상태로 배포가 되면 암호화폐를 매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자산을 탈취 당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동결되거나 등등 굉장히 많은 해킹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저희는 보완 감사가, 이런 플레이어가 국내에 없었기 때문에 스마트 컨트렉트 보완감사라는 서비스로 저희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는 저희가 이렇게 열심히 보완 감사를 되게 열심히 하다 보니까 국내의 거의 모든 ICO 프로젝트들을 다 만나보게 됐어요. 근데 그분들이 저희 토큰 컨트렉트 보완 감사를 해주세요 라는 경우가 되게 많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 해치랩스 잘하네 라는 생각을 하셨나 봐요.

그러면서 우리 블록체인 서비스 지금 개발해야 되는데 너네 해줄 수 있어, 너네가 같이 해볼래 라는 제안을 많이 주셨고 아, 네, 저희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잘해요, 저희 스마트 컨트렉트 라고 해서 개발을 하다 보니까 기존 개발 환경이랑 블록체인 개발 환경이 너무 다르다는 것을 저희가 알게 되었어요. 사실 기존 개발 환경도 오나전 처음에 앱 개발이나 웹 개발을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툴도 없고 개발자 친화적인 환경도 아니어서 정말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불편하고 굉장히 진입 장벽이 높았는데 요즘에는 굉장히 많은 툴이나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오면서 사실 그런 것들이 출시 되면서 개발자들이 앱을 찍어내는 속도도 많이 빨라졌죠. 

근데 사실 블록체인도 이런 ICO 했던 프로젝트들이 궁극적으로는 서비스를 딜리버 하고 싶은 목적이 있겠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캐리프로토콜을 예를 들면 캐리프로토콜은 데이터를 매개로 한  ICO 프로토콜 이었는데요. 그 프로토콜이 정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좋은 서비스에 응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많아야 결국 프로젝트가 성공한 것이라고 할 텐데 개발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들이 애초에 백서에서 약속했던 개발 기간을 지키지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된 거예요.

게다가 블록체인 산업에 블록체인 개발자가 많이 없는 것도 하나의 문제가 됐었죠. 그래서 해치랩스가 자체적으로 디앱을 개발을 해보고 열심히 막 해보다 보니까 아, 이거 도구도 너무 불편하고 개발 도구도 너무 불편하고 개발 환경도 너무 안 좋아서 이대로는 블록체인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가 단기간에 나오기 어렵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비습 이라고 vvisp라는 개발 도구를 오픈 소스로 만들어 공개하게 돼요. 왜 오픈 소스냐? 사실 오픈 소스는 기업 입장에서 수익성이 전혀 없거든요. 

저희가 벌어들이는 돈이 0원이예요. 그럼에도 저희가 하게 된 이유는 더 많은 개발자들이 스마트 컨트렉트를 개발하고 테스팅하고 배포할 때 좀 더 편리하고 빠르게 했으면 좋겠고 기존의 스마트 컨트렉트나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개발자들도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었다면 저희가 만든 개발 도구로 좀 더 편리하게 블록체인의 진입 장벽이 없이 블록체인 개발자가 되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블록체인 개발 툴을 만들게 되었고요.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냐면 미들웨어 솔루션이예요. 사실 블록체인에서 미들웨어 솔루션을 하고 있는 기업들을 저희가 진짜 손에 꼽힌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왜 하고 앉아 있냐면 디앱을 개발할 때 결국 이게 하나의 서비스 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라고 했을 때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제 블록체인이 백하고 있는지 이게 그냥 서비스 인지를 사실 몰라야 되거든요. 그 말은 그만큼 UIO나 UX가 좋은 걸 보장을 해야 하는데 지금 블록체인의 경우에는 데이터를 인덱싱 하는 과정이 사실 거의 안되고 있어요. 제가 예를 들어서 노랑색인데 눈이 두 개고 주황색인데, 뭐 발이 세 개인 고양이를 찾아줘 라고 블록체인에 딱 입력했을 때 이 친구들이 데이터를 막무가내로 들어오는 대로 갖고있다 보니까 제가 이걸 딱 검색했을 때 저한테 요청한 정보를 찾아주는 속도가, 반응 속도가 너무 느린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뭐를 개발하고 있냐면 이 블록체인과 프론트 엔드 통신을 이어주는 미들웨어를 개발하고 있어요. 이거는 결국에는 지금 디앱을 개발하고 있는 기존의 ICO로 많은 자금을 조달을 했고 이제는 종말 좋은 서비스를 개발해서 딜리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블록체인 프로젝트 분들이 이 솔루션이 꼭 있어야만 블록체인 서비스를 딜리버 할 수 있어요 라고 할 정도의 레벨로 발전을 시켰고요.

최근 한 2주 정도 굉장히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그리고 대기업들이랑 미팅을 해봤는데 아 이 솔루션은 정말 서브스크립션 형태든 뭐 어떠한 형태든 주시면 저희가 쓸게요 라는 응답을 저희가 받을 정도로 굉장히 반응이 좋았어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기존에 이미 너무 포화된 시장을 보지 않았고요. 정말 기술 스타트업으로서 기업들이 어떤 걸 필요로 할까, 우리가 애초에 개발자니까 어떤 걸 개발하다 보면 어떤 솔루션이 필요하고 정말 좋은 블록체인 산업을 형성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를 고민하다가 이런 서비스와 플롯을 개발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해치랩스가 어떤 식으로 팀을 꾸렸는지를 잠깐 설명을 드리면 저희는 디사이퍼라는 블록체인 학회에서 만나게 되었고요, 스마트 컨트렉트를 연구한 팀이었어요. 당시에는 한국어로 된 자료도 정말 없었고 국내에 블록체인 미디어도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떤 자료를 찾든 다 영어일 확률이 높았는데요. 사실 거기서 그래서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취약성을 연구하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스마트 컨트렉트 프레임 워크를 개발을 하다가 지금 보안 취약점 때문에 해킹 사고가 굉장히 많이 터질 즈음에 저희가 이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취약성을 이용한 해킹 사건이 크게 세 가지 정도가 있는데요,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 듯이 제가 스마트 컨트렉트에 보안 취약점이 있거나 버그가 있는 상태로 배포가 되면 사실 그건 돌이킬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 총 세 가지 정도 됩니다. 첫 번째는 더다오 해킹 사건이라고 해서 스마트 컨트렉트의 엑스터널컬인위엔터런스 공격 이라는 걸 이용해서 정말 전체 이더리움 십오 대비에서  15% 정도가 탈취 당했던 사건이 있고요. 두번째는 이제 패럴티 재단에서 월시티그 월렛이 동결됐던 그런 사건도 있었고 마지막으로는 스마트머신 이알씨 트랜태킹이라고 해서 해커가 토큰을 무단 복제한, 그러니까 무제한 복제한 다음에 판매했던 그런 사건들이예요.

근데 이런 것 말고 정말 크고 작은 해킹 사건들은 정말 많이 있었고요. 그래서 해치랩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감수로 업계에선 굉장히 많이 알고 계신데 저희가 지금 보안 취약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방식은 이 세 가지의 과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스마트 컨트렉트를 검사하는 도구가 있어요. 다른 곳들에서 만들어 놓은 도구도 활용을 하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수작업을 통해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사실 이더리움 기반의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가스비가 들잖아요. 

그래서 그 비용을 어떤 식으로 컨트렉트를 설계를 했을 때 최대한 감소할 수 있을가에 대한 그런 제안도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컨설팅 영역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는 비즈니스 컨설팅과는 좀 거리고 멀고요, 정말 기술적인 단에서 컨설팅이 필요할 때 저희가 제공을 해드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어떤 이슈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 이슈들을 등급으로 매겨요. 그래서 크리티컬, 메이저, 마이너, 인포머티브 이런 식으로 등급을 매겨서 크리티컬 같은 경우는 프로젝트가 정말 이 서비스를 출시하고 싶고 토큰을 해결해야만 한다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이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캐리포터콜 이라고 하는 그 프로젝트에 저희랑 컨트스템프라고 하는 굉장히 유명한 스마트 컨트렉트 어딧팅 기업이 있어요. 저희가 동시에 같은 코드를 어딧팅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당시에 해치랩스가 발견한 보안 취약점을 타사에서는 찾지 못해서 캐리포터콜 같은 경우에는 해치랩스에 굉장히 서비스 만족도를 표현해 주시면서 이걸 CEO님께서 기고를 해주셨고요. 

그래서 저희 포트폴리오랑 파트너가 궁금하실 것 같은데 저희는 에어블록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ICO 프로젝트부터 운더, 캐리프로토콜, 그 다음에 카카오의 그라운드X, 메타디움 등등의 굉장히 많은 토큰들을 보안 감사를 해왔고요. 사실 이 중에는 디앱 서비스도 있어요. 그 다음에 협력사 같은 경우에는 해시드 라고 하는 가장 큰 블록체인 펀드라고 할 수 있는 회사에 어드바이저로 들어가 있는데 어떤 어드바이저냐면 해시드가 최근에 디앱 엑셀로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근데 그곳에서 이제 저희는 보안 감사 서비스와 블록체인 개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고 파운데이션 엑스와도 지금 아주 좋은 관계로 협력하고 있고요. 그 다움에 거래소 같은 경우에 저희가 왜 협력을 하냐, 거래소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브랜드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리고 bit-z처럼 사실 코인 마켓 캡 탑 10위안에 꾸준히 들고 있는 굉장히 큰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브랜드 레퓨테이션을 잃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상한 토큰을 상장했다가 여기에 보안 취약점이 있어서 아, bit-z에서 이상한 토큰 상장했다가 보안 취약점이 발견돼서 사건이 터졌다 하는 이런 이슈를 만들고 싶지 않은거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이런 거래소들이랑 협력을 하면서 실제로 시피닥스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의 상장권을 저희가 어딧하고 있고요. 지금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벌스들이랑 협력하면서 최대한 좋은 품질의 어딧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사실 해치랩스가 중점적으로 보고 있는 비즈니스 영역인데요. 되게 많은 분들이 해치랩스가 그냥 보안 전문 기업이라고 알고 계신데 사실은 좀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좀 더 잘하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제 자체적인 솔루션들을 활용해서 블록체인 개발 서비스 구현을 돕는 기업이고요. 첫 번째로는 이제 블록체인 기업을 상장하는 것을 도와드리고 그 다음에 어떤 식으로 하면 좀 더 스마트 컨트렉트 구조를 잘 짤 수 있을까 이걸 같이 고민을 해드린 다음에 미들웨어 활용을 해서 이제 어떤 식으로 하면 좀 더 좋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딜리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까지 같이 고민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아까 잠깐 설명 드렸던 비습 이라는 거고요. 

개발자분들 같은 경우는 많이 공감을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컨트렉트를 짜는 것 자체도 되게 복잡하지만 배포하고 테스팅 하는게 너무 트러플 기반에서는 너무 오래 걸리고 귀찮고 잘 안되는데 이제 비습 이라고 하는 이 도구를 활용을 하시면 훨씬 편리하고 짧은 시간에 이런 테스팅과 배포를 하실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도 이제 쿼릴레어 라고 하는 솔루션 인데요. 이게 제가 아까 잠깐 언급했던 미들웨어 솔루션 입니다. 그래서 이제 상용 서비스에서 실시간으로 블록체인 쿼리가 가능하다 라고 하는 거고요.

지금 거의 리어 타임으로 할 수 있어서 한 1초 정도의 타임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슈후에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데이터 아날렉티스 같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건 전반적인 아키텍쳐 다이어그램을 한 번 그려봤는데요. 이것도 한 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까지 어떤 기업들에게 저희 서비스를 제공해 왔냐를 잠깐 언급해 드리면 지퍼 라고 해서 그 펀다의 P2P 대출 기업들 컨서시움 플랫폼에 저희가 제공을 했고요. 두 번째는 도도포인트라고 해서 혹시 다들 들어보셨나요? 저희 꼭 카페 같은데 가면 핸드폰 번호 입력하고 적립 받잖아요. 

사실 그때 아마 태블릿 PC에서 한번씩 보셨을 수도 있어요. 그 기업이 이제 리벌사이시오를 해서 프라임 데이터를 타겟팅한 마켓 플레이스를 만들겠다고 하신 플랫폼인데 거기에서 저희가 지금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또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스마트 전자 계약 플랫폼을 공동개발 한걸로 보도자료가 많이 나가서 한번씩 접해 보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협력사로는 저희가 이제 뭐 굉장히 많은 컨설팅 기업과 플랫폼들과 협력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의 발표는 아마 여기까지 일 것 같고요. 저희가 계속해서 아마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 같고 국내에만 있기 보다는 아직 블록체인이라는게 아직 초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해외 블록체인 회사들이나 펀드들이나 거래소들과 아마 협력할 예정에 있고 또 좋은 분들이 있으면 더 많이 팀에 조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여기 중국 분들 계신가요? 중국 분들 한 분도 안 계신가요? 아, 몇 분 안 계시구나. 네, 중국 분들도 되게, 저 중국에 살았었어 가지고 많이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출처: 책임 편집자: 엽옥룡
<저작권자 © cointime,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데이터 없음...
피드백
TOP
Partner

Copyright © Cointime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