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ation X전략 팀장 정성동, 제 3기 Jinse Meetup에서 강연 발표

    2019/03/13 19:00 엽옥룡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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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 일 중국 가장 큰 블록체인 미디어인 진써파이낸스(金色财经)와 cointime가 주최한 제 3 기 Jinse Meetup(金色沙龙)이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의 전망을 주제로 하고 블록체인의 발전과 미래를 심도 있게 토론했다. 

Foundation X전략 팀장 정성동이 이번 밋업에서 강연을 했다. 이하는 강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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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저는 파운데이션 엑스에서 전략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정성동 입니다. 오늘은 투자자로서 2019년 바라보는 블록체인 트렌드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 혹시 모르는 분 있을 수 있으니까 조금만 설명을 드릴께요. 저희 회사는 퓨처 플레이라는 원래 엑셀러레이팅을 5년 정도 해온 회사의 자회사이고요. 그동안 한 90여개 정도 스타트업에 투자를 했었고 파운데이션 엑스는 작년 초에 설립이 돼서 총 한 20개 정도의 투자를 하고 엑셀러레이팅을 활동하고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크게 하는 일은 딱 두 가지 정도가 있고요. 

한 가지는 투자하는 일, 한 가지는 프로젝트들 엑셀러레이팅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엑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 이런 프로젝트들이 있고요. 대부분 리버스 ICO 형태이고 대부분 아직도 초기에 있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들입니다. 그리고 투자한 포트폴리오들을 보시면 아마 좀 더 아는 프로젝트들이 더 있을 것 같은데 뭐 예를 들면 에어 블락이나 워차이컨덴즈 프로토콜이나 최근에 투자했던 코스모 체인 등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투자자의 관점으로 보는 2019년 어떤 것들을 좀 봐야 될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투자 동향을 한번 살펴보면 이게 ICO 모금액이랑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던 ICO프로젝트 숫자예요. 보시면 알겠지만 3월에서 5월 정도에 피크를 찍었고 현재 6월 달 쯤 돼서 이정도 밖에 안돼요. 그래서 거의 한 90% 정도 모금액이나 프로젝트들이 줄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기존의 ICO 형식으로 투자를 하던 일들은 거의 불가능 해졌어요. 그래서 그에 맞춰서 투자자들, 투자 기관들 다 방식을 바꿔서 투자를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최근에 저희들이 보는 투자 트렌드는 두 가지 정도 있어요. 그래서 한 가지는 그냥 저희들이 코스모 체인에 투자할 때 취했던 방식인데 시장에서 구매를 해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예요. 그래서 인마켓 인베스트먼트, 인마켓 토큰을, 인마켓 컬처스를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방식이 두 가지 정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거래소를 통해서 어떤 프로젝트의 토큰을 구매를 하고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표하는 일이나 만약 프로젝트마다 리절븐 분량이 있거나 또 추가 투자 유치를 위해서 남겨둔 분량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일종의 OTC처럼, OTC 거래처럼 그 분량을 받고 추가적으로 투자를 하는 방법, 그런게 있을 것 같고요. 아마 작년에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들이 올해 다시 펀딩이 필요한 일들이 많을 수 있잖아요. 보통 스타트업들도 이제 시리즈 A, B, C 이렇게 받는 것처럼.  

그래서 아마 올해는 작년의 프로젝트들이 투자를 받고 좀 진행을 하다가 이제 더 펀딩이 필요한 팀들이 이런 형식으로 펀딩을 더 많이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사실 인마켓 인베스트먼트를 기관들이 하면 그대로 모방을 할 수가 있잖아요. 왜냐하면 시장이 이미  상장 되어있는 프로젝트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기관들이 새로운 투자를 유치했다고 하면 모방을 하는 식으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도 투자를 했던 프로젝트 기도 한데요. 템코를, 템코라는 프로젝트에 이제 한국 투자 파트너스 라고 거의 한국에서 제일 큰 투자 기관에서 투자를 했죠. 여기서는 지금 전통적인 형식인 지분 투자를 했거든요. 

근데 이제 지분 투자를 아마 앞으로도 거의 ICO가 잘 안되면 지금 스타트업들을 펀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분 투자를 받는 형식으로 많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지분 투자를 하면, 지분 투자 형식에도 암호화폐를 받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첫 번째로는 지분 투자를 하고 그 지분을 얻은 만큼 암호화폐의 팀포션을 분별받는 방식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또 지분 투자를 한 사람은 추후에 암호화폐를 발행을 했을 때 풀 옵션으로 디스카운트를 받아서 토큰을 할당 받는 그런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앞에서 세진 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던 내용인데 지금 큰 대기업들이 지금 블록체인 사업을 빠르게 확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주목할 만한 변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카카오는 클레이튼, 네이버는 라인을 통해서 링크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삼성은 이번에 갤럭시 S10에 월렛을 도입을 했죠. 그래서 보면 이 세 가지 기업들이 전부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어요. 카카오의 클레이튼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파트너들을 발표를 했고 그래서 디앱들을 각각의 파트너들이 만들고 있는 형태가 되고 링크같은 경우에는 직접 디앱을 만들었어요. 직접 디앱을 만들어서 돌리고 삼성같은 경우는 하드웨어를 통해서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 세 가지 기업들이 전부 올해에 들어서 굉장히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링크같은 경우도 인터스트리 파트너스라고 지금 계속 산업계의 파트너들을 모집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링크 토큰은 한 10만개 정도 현재 시가로 3억 5천만원 어치의 토큰을 사서 스테이킹을 하고 있으면 링크의 인더스트리 파트너가 될 수 있고 링크 인더스트리 파트너가 되면 한 1년 정도의 기간이 지나고 나서는 비트코인으로 20% 정도의 보너스를 준다고, 이건 뭐 이미 공표가 되어있는 내용이라서, 이미 공표를 했고 해시드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첫 번째로 인더스트리 파트너로 참여를 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렇게 디앱을 라인팀에서 직접 만들어요, 디앱을. 다른 프로젝트들이 하는게 아니라 라인팀에서 전부 이런 프로젝트를 전부 만들었고 현재 지금 사용자들이 꽤 많이 나온다고 듣고 있어요. 전부 다 링크코인 이라는 하나의 토큰을 사용을 하고 그리고 링크코인의 가격 같은 경우도 보면 이러한 디앱들이 만들어 지고 나서  4부터 6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태인 걸 볼 수 있습니다. 클레이튼 같은 경우도 작년 한, 작년이 아니라 올해 이번 달 중순부터 대규모 채용을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현재  직원의 두 배 정도로 늘리는 걸로 보이는 그렇게 지금 대규모 채용을 진행 하면서 사업을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들은 클레이튼이 아마 올해 중순 쯤에 클레이튼 프로젝트들이 아마 퍼블릭 하게 나올 것 같은데 거기에 파트너사로 있는 프로젝트들이 있거든요. 여기 보시면 저희들이 투자했던 컨텐츠 프로토콜이나 레이원, 클라우드 무리, 스필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은데 아마 이런 프로젝트들이 주목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올해 중순 이렇게 발표가 될거라서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삼성은, 이건 얼마 전에 제가 삼성 전시관에 가서 찍었던 사진인데 블록체인 키스토어가 지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전시장에 나온 건 풀 기능이 구현된 상태는 아니었고 그냥 이렇게 키스토어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있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삼성에 이번에 엔진 코인이랑 코스모 체인이랑 같이 협약을 했다고 발표를 했고 거기에 맞춰서 가격 같은 면을 보면 엔진 코인 같은 경우도 한 150% 정도 상승했고 코스모도 발표가 나자 마자 50% 정도 상승을 했었죠. 그래서 올해는 이제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업을 진행하는 프로젝트들, 제가 봤을 때는 좀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자로서. 

예, 그리고 세 번째로 살펴 볼 것은 올해는 블록체인이 과연 유용한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을 해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이게 4쿼터에 나온 자료인데 4쿼터에 보면  디앱이 이제 거의 80% 정도 다 디앱이거든요. 작년 초 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프로토콜, 뭐 이더리움, 이오스, 에다, 네온, 커텀 전부 프로토콜의 해였다면 사실 그런 프로토콜은 일반 대중들이 사용을 할 수가 없어요. 사용하기에 좀 힘든 그런 인프라였다면 이번 해에는 지금 디앱들이 거의 준비가 많이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이제 진짜 쓸모있는 디앱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그런 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이건 이더리움의 디앱의 순위인데요. 이거 보시면 거의 거래소들, 탈중앙화 된 거래소나 겜블링, 게임이 거의 지금 대부분 이예요. 근데 사실 이런 서비스들은 이런 어플리케이션들은 대중을 위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마 더이상 이런 어플리케이션들이 아니라 좀 더 대중들한테 다가갈 수 있고 쓸모있는 어플들이 한동안은 좀 대기업 중심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블록체인은 지금 아직 기술이 굉장히 초기 단계이고 중간 중간 중앙화 된 기간이 좀 신뢰를 담보로 보충해야만한 점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당분간은 대기업들과 협력하는 프로젝트들이 쓸모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프로젝트들이 올해는 이런 기술적인 이슈들에 많이 부딪칠 거예요. 작년에는 사실 기술적인 이슈에는 많이 부딪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다 구현을 하는 단계가 아니라 다 펀딩을 받고 있는 단계라서 기술적인 문제를 좀 약간 눈 감고 넘어 갔었는데 올해는 이런 세 가지 문제들, 제가 봤을 때 프로젝트들이 많이 부딪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걸 보시면 첫 번째로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는데요. 지금 각 국이 전부 프라이버시 문제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법 같은 걸 강화를 굉장히 하고 있는 추세 잖아요. 특히 이제 유럽 같은 경우는 GDPR도 나왔고, 그래서 GDPR 내용을 보면 자기네 개인 정보에 대해서 수정 할 권한이 있어야 되고요, 수정 할 권리가 있어야 되는데 블록체인에 프라이버시 정보가 올라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시스템 자체가 수정이 불가능 하잖아요. 

그래서 개인 정보로 올릴 수 없는 이슈가 있는데 이 이슈들에 대해서 아마 프로젝트들이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오라클 문제가 있는데 오라클 문제는 어떤 웹에서 데이터를 받아 올 때 신뢰할 수 있는 주체가 없으면 그 블록체인의 안정성까지 위협을 받는 문제입니다. 

지금 현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을 보면 보통 대개 외부의 정보를 받아서 사용을 하잖아요. 간단하게 보험 서비스든, 날씨를 받든 이런 서비스들 해도 전부 이제 외부에서 데이터를 받아 와야 되는데 그런게 이제 블록체인 상에 좀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지금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완전 대중화 된 앱을 만드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도 아마 많이 겪을 것 같고 그리고 블록체인이 기본적으로 보면 랜덤넘버를 구현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보통 이제 랜덤넘버를 만들어 낼때는 시간값을 사용을 하는데 블록체인의 로드들은 같은 인풋이 들어왔을 때 항상 같은 아웃풋을 내야 하거든요. 그게 디털미스틱 하다고 하는데 그 성질의 시간값으로 가지면 구현을 할 수 가 없어요. 왜냐하면 각 노드들마다 가지는 시간값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아직까지 현재까지 완전히 탈중앙화하고 안전한 랜덤넘버를 제너레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지금 생각이 되고 있어서 그게 지금 굉장히 큰 문제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든지 어떤 추첨 서비스를 하든지 그런 랜덤 요소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서비스에서 이러한 것들이 구현을 하기가 힘들어서 지금 프로젝트들이 많이 문제를 봉착할 것으로 보이고요. 옆에 있는 것들은 제가 보고 있는 앞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들이고요. 

이거는 둘 다 윈도우 윈들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프라이버스 헬스케어브리티 이슈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 그리미아 비엠이라는 프로젝트고 오라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체인링크 이런 프로젝트들이 있고요. 이건 투자를 권유하는 건 아니고요, 그냥 제가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그리고 이더리움 재단에서도 난수 생성을 위해서 대규모로 투자를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얘기를 하면 작년 말 즈음에 시큐리티 토큰이 굉장히 뜨거웠잖아요.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올해 까지도 시큐리티 토큰은 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시큐리티 토큰이 예를 들어서 건물이나 그림에 매칭이 되는 어떤 시큐리티 토큰을 만들었다고 했을 때 그림이 없어지든 뭐 그런 것에 대해서 토큰은 전혀 반응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기술과 현물 사이에 연결이 엄밀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오라클 문제가 있고 그리고 암호화 방식 자체가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 방식 자체가 언제든지 깨질 수 있는 위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건 블록체인 자체가 좀 항상 가지고 있는 문제지만 시큐리티 토큰 같은 걸 만들면 현실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이런 만약에 암호화 방식이 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 현실에 너무 큰 영향을 주겠죠? 그렇기 때문에 좀 아마 힘들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규제의 문제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계속 발전하고 있는 기술이고 지금 굉장히 초기 단계의 기술 이예요. 그래서 이 기술을 사실 정의하기도 힘들고 아직 규제를 내리기에는 기술 자체가 정착되지 않기 때문에 이 기술을 이용하는 규제를 정의하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네, 이제 다섯 가지 정도 제가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를 말씀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말을 보여 드리고 자리에서 내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UX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도널드 노먼이라는 분이 얘기를 하신 건데요. 보면 이제 필요성은 발명의 어머니가 아니다, 많은 경우에 오히려 그 반대다, 도구가 먼저 존재하고 풀만한 문제가  존재한다 이런 말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멀티 터치를 우리가 봤을 때 멀티 터치가 필요해서 발명을 한 건 아니잖아요. 뭐 멀티 터치를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요구를 한 게 아니었고 발명이 되고 그걸 사용하다 보니까 이제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기술이 되었잖아요. 

그것처럼 블록체인도 지금 똑같은 형태인 것 같아요. 블록체인이라는 누구든지 좀 신뢰할 수 있고 해킹이 불가능한 데이터 베이스가 탄생을 했고 아직 인류는 이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지 익혀가는 단계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많은 문제들이 풀어질 것으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출처: 책임 편집자: 엽옥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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