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T Growth Director 정일석, 제 3기 Jinse Meetup에서 강연 발표

    2019/03/15 18:15 엽옥룡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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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 일 중국 가장 큰 블록체인 미디어인 진써파이낸스(金色财经)와 cointime가 주최한 제 3 기 Jinse Meetup(金色沙龙)이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밋업은 블록체인의 전망을 주제로 하고 블록체인의 발전과 미래를 심도 있게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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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T Growth Director 정일석이 이번 밋업에서 강연을 했다. 이하는 강연 내용이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오스트, IOST에서 한국 그로스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정의석 이라고 합니다. 오늘 간단하게 이오스트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릴거고요. 그 다음 2019년에 저희가 어떤 방식으로 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메소드 옵션을 이뤄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아직 IOST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않아서요 ,간략하게 저희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오스트 같은 경우는 잘 알고 계시는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과 같이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입니다. 네, 저희는 탈중앙화와 확장성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실제로 댑이 구동 가능한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인 마켓 캡 기준으로는 50위 정도 안으로 들어가고 있고요, 국내 거래소로는 고팍스, 업비트, 빗썸, 코인제스트 등에 상장이 되어져 있고 해외에는 바이낸스, 코비, 오피엑스 등 주요 메이저 거래소에는 다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게 저희에 대해서 더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주요 미국 또는 중국 제도권 vc들이 주로 리딩을 해서 투자를 했었는데요. 어, 세콰이아 캐피탈, 구글 같은 데 투자를 했던 되게 유명한 vc입니다. 뭐, 세콰이아 캐피탈에 투자를 했었고 그 다음에 제트펀드 다 중국 내에 스타트 기업 vc라고 불리는 이런 vc들이 투자를 한 이런 프로젝트 입니다. 그 반면에 저희 같은 경우는 퍼블리가 이슈는 진행을 하지 않고 프라이빗으로만 약 400억 정도를 모금을 했었습니다. 

간략하게 팀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면 IOST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는 팀은 인터넷 서비스 파운데이션 팀이고요, 싱가포르와 뉴욕 기반의 팀입니다. 오피스 같은 경우에는 서울, 그 다음에 샌프랜시스코, 뉴욕, 베이징, 싱가포르, 그리고 도쿄 등에 있고요. 전 세계에는 50 여명의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는 한 30여 명 정도는 개발 인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이 중에서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퍼폼더딜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제도권에서 스타트업을 해서 엑스이스를 한 경험이 있거나 또는 금융권, 또는 컨설팅 회사 등 지에서 일을 하고 나서 다시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뭉친 사람들이 대부분 이고요. 그 다음에 Ph.D를 미국에서 마치고 합류를 했거나 중국에서 칭화대를 졸업하고 나서 합류를 했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뭐, 저희가 사실 탈중앙화를 외치고 있긴 하지만 저희가 개발을 할 때 한곳에서 모여서 중앙화 된  한곳에서 개발을 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실질적으로 개발팀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다 모여서 개발을 하고 있고 최근에 메인넷을 런칭을 했습니다. 네, 간략하게 이제 저희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는데 저희 프로젝트에 대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더 드리려면 너무 지겨우실 것 같아요, 가는 곳마다 들으셔서. 

그냥 이 부분은 짧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1세대라 불리는 비트코인이 있었고 이제 스마트 컨트렉트 기능이 탑재된 이더리움이 나왔고 그 다음에 이제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확장성 문제 때문에 이것을 풀겠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3세대 플랫폼들이 나왔습니다. 뭐 이오스, 트론 같은 경우가 실제로 지금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이 세 개가 다 확인을 해보시면 댑 리스트를 가지고 있는 세 개의 플랫폼인데요.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탈중앙화 면에서는 흠 잡을 곳이 없다고 혹자는 말하고 혹자는 너무 중앙화 되어져 있다고 말 하지만 어쨋든 이제 확장성에서 굉장히 큰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드수를 급격하게 줄이는 디피오에스 방식의 이오스 또는 트론이 등장을 하게 됐는데 그것도 이제 가지고 있는 문제가 이제 노드수를 줄이고 그게 딱 한정되어 있는 21개, 또는 17개 등의 숫자로 줄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또 이제 중앙화 이슈, 그 다음에 나중에 그 생태계에 진입하고 싶어도 결국에 들어갈 수 없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IOST 같은 경우에 이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PoB 라는 합의 매커니즘을 만들었습니다. 이걸 통해서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탈중앙화와 확장성 두 개를 모두 다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요. 

피오비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것의 약자냐면 신뢰성증명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Proof of Believability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디피오에스 같은 경우에는 21개 또는 17개 특정 숫자의 소수의 노드 숫자로 딱 합의를 이르는 노드 숫자를 상위 노드로만 보정을 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랜덤하게 노드들 중에서 특정 숫자를 합의에 이르게 하고 그 다음에 단순히 토큰 숫자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 생태계 내에서 본인의 영역의 토큰의 숫자로만 결정되는 게 아니라 다른 이제 신뢰성 이라는 지수를 포함 시키게 됩니다. 이 신뢰성이라고 하는 것은 커뮤니티에 대해서 어떻게 기여를 했느냐 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다른 노드로부터의 평판이 어떻게 되느냐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건데요. 이것 같은 경우는 세컨 레이어 토큰 설브이 라는게 있어서 세 번 정도 블록을 델리레이팅 하게 되면 이게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 이제 좋은 일을 하면 그치는 게 아니라 계속해서 좋은 일을 해야지만 이 생태계에 대해서 블록 포스팅을 할 수 가 있고 델리레이팅 할 수 있고 그런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해 나갈 수 있는 노드로서의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먼저 들어왔고 토큰 수가 많다고 해서 꾸준히 그 기득권을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형태의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노드가 100개가 될 수도 있고 500개가 될 수도 있고 1000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중에서 랜덤하게 특정 숫자의 모델을 선택을 해서 그 노드들이 합의를 이루게 되고요. 이렇기 때문에 탈중앙화, 그러니까 많은 수의 노드와 그 다음에 확장성,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다라고 저희는 이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노드 파트너라고 부르는 이 노드 파트너라 부르는 이 노드 파트너는 모두가 다 참여가 가능한데요. 

실제로 1월 달부터 약 1달 동안에 저희가 노드 파트너 선거 기간이 있었습니다. 메인넷을 런칭하기 전 약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 되는 기간 동안에 저희가 선거가 진행이 됐었고 이때 국내에서는 약 10개 정도의 기관이 또는 개인이 노드로 참여를 하셨고 그 다음에 전 세계적으로는 지금 한 170여개 정도에서  참여를 했습니다. 조건 자체가 굉장히 쉽습니다. 실제로 조건 같은 경우에는 210만 표의 IOST를 투표를 받으면 노드가 될 수 있는 조건이 충족 됩니다. 한화로는 약 지금 1800만원 정도 금액인데요. 뭐,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 라고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게 스스로 막 210만 표를 사가지고 본인한테 셀프 버우팅을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투자를 0원을 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이제 IOST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본인한테 투표를 해달라고 그래서 210만표를 얻어도 결과적으로 본인이 노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투자 비용이 전혀 없이 누구가 참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노드가 된다 라고 하면 굉장히 기술적으로 본인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본사에서 기술적인 부분은 전부 다 서포트를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전혀 장벽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노드가 된다고 하면 궁금해 하시는 게 결과적으로 1년에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냐 라고 했을 때 1년 정도에 약 40% 정도의 roi를 기대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제가 아까 짧게 말씀 드렸다시피 IOST의 메인넷이 불과 며칠 전, 2월 25일에 런칭을 시작했고요. 그 다음에는 이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원래 목표로 했었던 로드맵하고 비겼을 때 약 6개월 정도 먼저 저희 메인넷이 런칭이 됐습니다. 

사실 지금 많은 프로젝트들이 로드맵 일정을 잘 지키지 못하거나 또는 로드맵 일정을 지켰더라도 사실 완전하지 않은, 이름 뿐인 메인넷인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저희 같은 경우는 메인넷 런칭과 동시에 이제 3월 12일 기점으로 포스업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덱스, 그 다음에 약 10여 개의 댑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같은 모든 것들을 다 함께 제공해주는 풀 패키지 형식으로 저희 메인넷을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20여개 국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70여개의 노드 파트너가 참여를 했고요. 한국에서는 10여개의 노드 파트너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노드 같은 경우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던 것처럼 실제로 개인에서부터 파운드, 그 다음에 거래소, 그 다음에 개발자 또는 미디어, 커뮤니티 등 다양한 주체들이 저희 노드로 참여를 했습니다. 네, 몇 가지 예를 들어서 보여드리는 건데요. 후원인 같은 경우에도 참여를 했고요, 그 다음 이오스 내에서 상위 노드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도 참여를 했고 그 다음 에쓰비, 이덱스, 그 다음에 지금 이오스 내에서 상위권 댑으로 올라와 있는 엠블러스테인, 그 다음에 국내에서는 디스트리트, 그리고 이티지 펀드 등이 참여를 했습니다. 

네, 그 다음에 이제 2019년 저희 상반기 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 일단 2월 25일에 메인넷이 런칭을 했고 그 다음 3월 10일 토큰 스워플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메이저들은 거의 대부분 지원을 할 예정인데 빗썸 등에서 지원을 하고 그 다음에 월넷에서도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후보 월넷 등에서 지원을 하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2019년, 뭐 앞에서 다들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생각을 했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게 편리한 사용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댑을 돌린다던지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저희 댑들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70여개의 파트너 모두들과 지금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면서 댑들이 4월 달 같은 경우에는 게임 댑들은 약 10여개, 그 다음에 저희 내부 프로젝트인 버닝 IOST 플랫폼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것 같은 경우에는 이제 나중에 설명드릴 예정인데 100만명 정도의 사용자들이 IOST에 올라오게 되는 프로젝트 이고요. 그 다음에 사회의 도움을 저희가 상반기에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선사업 실천 중에 있는데요, 지금 국내에서 평소에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더 엔터프라이즈들 또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 드렸던 다섯 가지 플랜들 중에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결과적으로 편리한 사용성 그것과 그 다음에 많은 사용자들의 유치 이 두 가지 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누가 해결해야 될 것인가, 그리고 이 해결하는 것을 기반으로 해서 누가 결과적으로 사용자를 많이 유치할 것인가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 다른 분야지만 송금 서비스를 예로 들면 처음 인터넷 뱅킹이 1999년에 나왔고요 이거가 나온 다음에 약 7년 뒤에 모바일 뱅킹이 나왔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뱅킹 또는 인터넷 뱅킹을 하면서 있던 공인인증서 때문에 굉장히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요. 이제는 카카오뱅크가 2015년에서 2017년에 런칭을 하게 되면서 굉장히 흔한 간편 시스템으로 굉장히 많이 넘어가셨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을 보면 결과적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지금 솔직히 말하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안에 있는 사람들만 사용하는, 저희들이 즐겁고 저희들이 그냥 만족하는 지금은 약간 그런 단계인데 이 밖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편하게 생각할 수 있고 안에 있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그 다음 더 즐겁게 사용할 수 있고 거기서 베네핏을 느낄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 진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저희가 결과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결과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편리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해서 많은 사용자들을 저희 에코 시스템 안으로 들여오게 하는 것 이게 결과적으로 2019년 상반기의 목표이자 2019년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인터널 팀, 페소우스라는 팀이 있는데요. 이 팀 같은 경우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개정 생성을 조금 더 편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외부에서 저희에게 접근함에 있어서 허들이 될만한 부분을 없앨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팀이고요. 그 다음에 내부에서 게임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엔 펀드라고 해서 약 500억 정도의 블록체인 에코 시스템 펀드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 계속해서 저희 에코시스템 안으로 편입시킬 만한 팀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올해 이 펀드를 기반으로 해서 보다 많은 분들이 저희 IOST 플랫폼 위에 올라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 아까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렸던 더미날이라는 프로젝트 인데요. 아무래도 암호화폐 인터스트리에 있다 보면은 어떤 뉴스가 맞고 어떤 뉴스가 틀리고 전세계에서 너무 많은 뉴스가 흘러들어 와서 이것들을 다 챙기지 못하는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이런 페인 포인트를 기반으로 해서 저희가 이제 만든 뉴스 플랫폼인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IOS와 안드로이드 양쪽에서 다 다운이 가능하고요. 

간략하게 뉴스 내용을 정리를 해서 잘 요약해서 보여주고, 현재는 이제 영어로 다운을 받으실 수 있는데 곧 모두 영어로 제공 될 예정이고 현재 약 100만 명 정도가 mau로 지금 잡히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디덱스가 현재 이더리움 상에서 가장 큰 탈중앙화 거래소 인데요. 디덱스 같은 경우는 IOST 파트너로 합류를 했고 그 다음에 3월 달에 탈중앙화로 IOST가 거래소를 런칭 할 예정입니다. 

    출처: 책임 편집자: 엽옥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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