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써 한국 밋업 4번째 시리즈, 투명한 거래소 운영을 위한 첫 걸음

    2019/04/22 16:59 엽옥룡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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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장 큰 블록체인 미디어인 진써파이낸스(金色财经)와 cointime이 주최한 한국 밋업 4번째 시리즈는 오는 2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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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써 한국 밋업은 진써파이낸스(金色财经)와 cointime이 주최한 블록체인과 관련된 밋업이다. 지금까지 진써 밋업은 한국, 미국, 일본 등 많은 국가에서 개최해 왔다. 매번 주제별로 업계의 유명 인사들을 모시고 업계의 현황과 미래를 분석한다.

암호화폐 시장 침체와 함께 글로벌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금융서비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

암호화폐 결제 직불카드를 출시하고,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신규 금융서비스 모델로 핀테크 산업을 주도하겠다는 장기전략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를 거래소 사업 체질전환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4대 거래소로 불리는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이 일제히 2018년 감사보고서 공개에서 업비트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거래소가 각각 2055억, 458억, 58억에 달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대형 암호화폐의 큰 수익과 빠른 발전속도에 반에 작은 거래소들이 살아가기초차도 함들다.

그럼 베어 시장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는 어떻게 유지될까? 대형 거래소들은 보안문제를 어떤 식으로 보완할까? 진써파이낸스와 코인타임(cointime)에서 주최한 한국 밋업 4번째 시리즈는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서 운영 경력이 풍부하신 거래소 책임자분들을 모시고 거래소와 관련된 A-Z를 짧은 세션들을 통해, 빠르게 전수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모든 거래소가 한 자리에, 투명한 거래소 운영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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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책임 편집자: 엽옥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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