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클라우드(Blockcloud), 블록체인 기반 TCP/IP 아키텍처로 산업 혁신한다

    2019/05/03 17:49 장선보 huang 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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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장을 비롯한 IT 시장이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 폰에 이어 스마트 자동차, 스마트 홈 등 각종 스마트 기기가 등장하면서 이를 위한 인터넷 환경도 빠르게 변화한다.


그러나 인터넷의 해킹이나 확장성의 한계는 지속적으로 지적되는 부분이다. 빈약한 연결성, 신뢰의 부재, 보안성의 취약함도 인터넷이 가진 문제점이다. 이러한 문제점은 사물인터넷 시장을 비롯한 각종 IT 시장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블록클라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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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클라우드는 블록체인 기반 TCP/IP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IoT, CDN, 모바일 고속 네트워크, 블록체인에 서비스 중심 네트워크를 연결해 수익성과 확장성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는 각각의 분야에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


블록클라우드가 적용되면 시너지 효과가 큰 분야 중 하나가 사물인터넷이다. 사물인터넷은 다른 분야로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더욱 편리하고 쉽게 확장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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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서비스 중심 네트워킹은 무엇일까. 블록클라우드는 이를 어플리케이션이 주소 대신 서비스 이름을 사용해 통신할 수 있도록 만든 미래의 인터넷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이 가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블록클라우드는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했다. 블록체인은 원격으로 신뢰를 제공하는데 제공되기 때문에 거래를 변조할 수 없다. 보안성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된다.


이를 통해 사물인터넷은 보안성과 확장성을 갖추게 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발생하는 토큰은 수익화로 연결되게 된다. 다양한 확장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이러한 수익성은 더욱 커진다.


이러한 기술을 구축하기위해 블록클라우드는 세계 일류 대학의 팀원을 모았다. 칭화대, 프린스턴, 북경대 출신이 함께 한다. 특히 CEO 종싱 밍은 프린스턴 대학 객원 연구원 출신으로 사물인터넷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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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바이저의 면모도 눈여겨봐야 한다. 호안 수 리 고문은 오바마 정부의 경제고문으로 재직했던 경력이 있다. 또한 노벨상 수상자인 올리버 하트도 경제 어드바이저로 블록클라우드와 함께 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어드바이저가 블록클라우드와 함께 하고 있다.


블록클라우드는 “뛰어난 팀원과 어드바이저, 기술을 통해 인터넷 분야를 혁신하겠다”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다양한 인터넷 분야를 선도하는 프로젝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출처: 책임 편집자: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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